금권정치,민주주의를 쏘다 - 신세경,송강호의 영화 '푸른 소금'

아둘람 | 2018.06.11 09:01 | 조회 20
 1.푸른 소금의 언덕,한국사회를 甲과 乙로 분열시키다 

남한사회는 분열되어있다. 국토부와 산업부,
농수산부는 경제부라는,하나의 부서로 통합
되어야 한다.

경제콘트롤탑은 꼭,금융정책전문가일 필요가
없다.너무 많은 장관들은 금권정치를 부추긴다.
관료주의가 국민을 분열시킨다.  

책임총리제를 주장하기 전에,공직사회가 우선
담백한 형태를 갖취야 할 것이다.


2. IMF는 분열이었다 

1997IMF를 불러온 기아의 부도는,랭킹 1,2위
기업간의 분열의 결과였다.그 뿌리에 대북경제
사업독점권이 있었다.  

일시적인 현금부족으로 금융위기를 맞았다는
핑계로,사내유보금 확장시키다가 세계의 ATM
박스가 되어,호구잔치를 하고 있다.

재벌과 우리사회의 기득권자들이,자신의 하부구
조를 다질 생각이 없는 것은,노조에 대한 상호
불신때문일 것이다.

노동세력도 상디칼리즘의 역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노골적인 권력지향은 오히려,헤게머니부재
를 초래온다.


3.A포카질이 노리는 것은? 

현대와 삼성은 미국기업이 될 것이다.


4. 푸른 소금,정치권력에 오염된 경제

정경유착이 갑질의 원인이다. 경제주체들은 사
업에는 이미,관심이 없다. 권력놀이가 돈벌이보
다, 재미있다는 것을 간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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