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시] 피천득 시인 '새해'

피천득
서울에서 태어나 중국 상하이(上海) 공보국 중학을 거쳐
1937년 호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30년 《신동아》에 「서정소곡(抒情小曲)」을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32년 《동광》에 시 「소곡(小曲)」(1932),
수필 「눈보라 치는 밤의 추억」(1933) 등을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대체로 투명한 서정으로 일관, 사상과 관념을 배제한
순수한 동심에 의해 시정(詩情)이 넘치는 생활을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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