釋迦의 出家는 世襲을 絶對惡으로 본 것이다

아둘람 | 2018.08.02 15:25 | 조회 56


1.가난의 세습과 세습왕권


1인을 위한 왕권의 세습은,대중에게 절대 가난의 세습을

강요하게 되어있다.


세습경제재벌의 효시가 되어,오늘날의 양극화를 초래한

현대와 삼성이 이 땅을 떠나야,한국경제가 살아난다.



2.종교인은 열성유전자들인가?


원래 종교인은 열성유전자가 아닌,우성유전자들중에서

선택되어야,정치경제권력에 대한 견제가 가능한 것이다.


한국에서의 신학교난립은, 열성유전자들의 종교계진출을

의도적으로,유도하는 악랄한 면이 있다.


왕권이 공고하게 지속되는 후진 민주국가에서는,열성유전

자들을 종교계로 밀어내 버리는,씨라쏘니문화가 만연한다.


태국의 불교와 일본의 신사가 하나의 예증이 될 것이고,

전근대의 복합주의구조속에서 신음하는,한국의 종교문화

도 역시,굉장히 낙후된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젤롯당은 다윗왕국의 부활을 꿈꾸었나?


가룟유다는 다윗왕의 후손인 유다지파였다.


다빈치의,최후의 만찬의 모델들과 관련한,예수와 가룟유

다를 위한 단일 모델설은,역사적 주제의식이 결여된 것

이다.


정치와 종교를 야합시키려는 음모는 항상 있어왔다.


최근의 개신교 성령운동은 열심당 젤롯을 닮아가고 있다.

이시카리옷 유다를 위한,이씨조선어겐운동이라고 불릴

만 하다.


우리나라 조직폭력배의 레전드인 김두한도,고종의 경제권

이었던,종로육의전을 지배했던 사람이었다.



4. 북미대화,世襲동맹化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사를 보거나,국내문제를 분석할 때 '世襲'이라

는 화두가,감성의 깊숙한 핵심에 숨어있다.브랙시트도 英,

佛사이에 숨긴,입헌군주제에 대한 다른 입장이 핵심이다.


영국이 군주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는다면,프랑스국

민들은 드골과 사르코지,마크롱같은 국가주의자들을,계

속 선택할 것이다.


트럼프가 어떻게 나올지,김정은이 어떤 행태를 보일지는,

불확실한 미래에 물어볼 것이 아니라,확실한 그들의 아버

지에게 물어보면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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