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사람은 떠난 적이 없다

아둘람 | 2018.05.16 10:21 | 조회 43

 

1.열정없는 예술

메아리없는 열정은,지도층의 먹튀문화때문이다.
5년단임제는 5년이란 단기간에,단물 빨아먹고
달아나는,먹튀문화의 뿌리다.


2.자기희생없는 8할의 문화

배고팠던 문화가,경제의 하부구조임을 자처하면서
쓰레기문화,덜떨어진 문화인이 범람하고 있다.

비디오아트가 문화의 경제종속을 촉진했다.퓨전비빔밥은
소화가 잘 안된다.

不狂不及,술잔은 넘쳐야 사랑이 흐른다.


3.지쳐버린 희망이란,썩은 파뿌리만 남기고 돌아가다.

돌아가는 사람은 떠난 적이 없다.
현대적 의미의 예술과 문화는,균형을 깨는 것이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55개(1/3페이지)
회원칼럼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 침펜지는 사회적 동물이다 - 의처증연구5 new 아둘람 3 2018.05.25 14:38
54 미국의 베트남전 트라우마는 존중되어야 한다 new 아둘람 2 2018.05.25 14:24
53 한곳에 정체되어 있는 것이 가장 나쁜 것이다 new 아둘람 2 2018.05.25 14:14
52 실체는 무색무취한,에너지 제로의 빛이다 아둘람 9 2018.05.24 11:10
51 개,돼지,그리고 벌레로 분류되는 국민 - 프란츠 카프카,변신 아둘람 11 2018.05.23 11:07
50 한국기독교의 물적토대가 빈약한 이유 아둘람 12 2018.05.23 11:01
49 부수적인 것이 본질적인 것이다 아둘람 12 2018.05.23 10:59
48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악마 - 의처증연구4 아둘람 9 2018.05.23 10:58
47 댓글부대라는 자기착시를 위한 사이버소시민들 아둘람 9 2018.05.23 10:56
46 할리우드의 새로운 트랜드,옐로우 호러 - 엑스맨 아포칼립소 아둘람 9 2018.05.21 16:59
45 카탈루냐에서 룩셈부르크로 가는 길 아둘람 10 2018.05.21 15:55
44 한국불교,길이 없다 아둘람 8 2018.05.21 15:54
43 지방정치인가? 지방자치인가? 아둘람 40 2018.05.18 09:53
42 정도전의 도담삼봉과 함안군 칠서면 아둘람 45 2018.05.18 09:43
41 내 아내의 모든 것을 가져라 - 의처증연구3 아둘람 43 2018.05.17 09:26
>> 돌아가는 사람은 떠난 적이 없다 아둘람 44 2018.05.16 10:21
39 '無'의 평화가 자치다 아둘람 60 2018.05.15 16:29
38 왕의 남자,왕의 무당,왕의 불교 - 영화 '곡성' 아둘람 45 2018.05.15 08:58
37 한국판 맥베드,공무도하가 - 의처증연구 2 아둘람 50 2018.05.15 08:55
36 문명종말은 과도한 의심이 부른다 -메릴 스트맆의 '다우트' 아둘람 47 2018.05.14 13: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