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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소식

[부산반값전기료] 기장/해운대 지역 설명회 현장스케치

관리자 | 2014.02.04 17:33 | 조회 3328









부산반값전기료추진시민운동본부 기장서 첫 설명회

원전이 밀집한 부산지역 주민에게 전기료의 반값을 지원해야 한다는 시민운동이 본격 시작됐다. 부산반값전기료추진시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4일 오전 부산 기장군 정관면 주민자치회관 대강의실에서 첫 지역 순회 설명회를 열었다. 

운동본부는 기장군과 인근 해운대구부터 지역 조직을 결성하고 반값 전기료 실현을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울산, 경북, 전남 등 다른 원전 밀집지역 주민과 연대할 계획이다. 이 단체고리 원전에서 반경 5km(주민 1만9,420명)에는 전기료의 90%, 반경 10km(9만5,146명) 80%, 반경 20km(68만3,880명) 70%, 반경 30km(182만8,147명) 50%, 반경 50km(91만1,891명) 30%를 각각 지원해 평균 49.7%를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운동본부 측은 또“산업용 전기료를 OECD 평균 수준으로 인상하면 반값 전기료를 위한 재원 2,859억원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영춘 공동대표는 "부산 반값 전기료 추진 운동은 원전 밀집지역 주민에 대한 보상 차원을 넘어 단계적인 탈핵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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